다이어트 결심!! 여름이 다가온다...

Posted by Casker
2010. 4. 28. 18:57 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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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취미생활로 하다보니 이래저래 내가 찍힌 사진들도 많은데 지난 사진들을 뒤적여 보다가 나 살이 쪘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. 사진 상으로도 그게 확연히 느껴질 정도로 차이가 나고 있고요. 물론 2~3년 전 사진들이라서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라서 그런것도 있지만...

사진을 보다 보니 사람에게 살이 찌고 안 찌고의 여부가 인상 결정에 참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생각도 드네요. 잦은 술자리와 식탐 때문에 체중이 거의 5~6kg 가량 늘었는데 얼른 예전의 몸무게를 되찾아야겠습니다.

 

 

잘 생긴데다가 몸까지 좋은 부러운 남자 생물들...ㅋㅋ

 

얼마 전부터 운동을 다니고 있는데 그냥 조금씩 찌뿌둥함만 떨쳐내려고 시작한건데, 조금 더 열심히 해야될 필요성이 느껴지네요. 요즘 연예인들은 몸짱 열풍이 거세서 남자들은 다들 식스팩쯤(?)은 그냥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던데 ㅋㅋ;;

"걔들은 연예인이니까 관리를 받자나"

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지내온 것 같네요. 무거워진 몸을 가볍게 해서 일상에서의 상쾌함도 되찾고 건강함도 유지해야겠습니다. 이제 슬슬 날씨도 더워지고 여름이 올텐데... 여름에 바닷가나 수영장에 갔을 때, 최소한 뱃살 가리기 위해서 T셔츠를 덧 입는다던가 구명조끼를 필수로 착용해야 되는 불상사를 피하려면 말이죠.

 

오늘부터 하루하루 체중 체크해 가면서 운동을 해봐야겟습니다. 식스팩은 아니더라도...볼록배는 탈출해야 되겠어요 ㅠ_ㅠ.  여러분은 어떤 운동 하고 계시나요?

 

 

 

예전에 그나마 날씬했을 때 사진을 책상 앞에 붙여놓고
빡시게(?) 운동을 해야겠어요. ㅠ_ㅠ

 

 

흑 돼지가 되어버린 현실